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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주강씨 득관(得貫)의 유래

  강씨(姜氏)는 원래 중국에서 시작된 성()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고, 우리나라 姜氏는 시조(始祖)이신 고구려 때 병마도원수(兵馬都元帥) 강이식(姜以式)장군의 후예이며, 통일신라 헌강왕(憲康王) 때 태중대부(太中大夫) 판내의령(判內議令, 왕명 출납 및 기밀사무 담당기관의 고위직 종1)으로 재임 중이던 강진(姜縉, 이식 시조님의 7세손)선조님께서 진양후(晉陽侯)로 봉()해지셨는데 이때부터 강씨(姜氏)는 본관(本貫)을 진주(晉州), 진양(晉陽), 진산(晉山)으로 정함에 따라 득관(得貫)하게 된 것이다.

  이후 천여 년이 지난 현재 우리 진주강성(晉州 姜姓)만이 유일하게 갈라지지 않고 천파일본(千派一本)으로 지속되고 있음을 자랑한다.

진주강씨 중앙종회

 

참고 : 득관(得貫) : 한 성씨 집안의 본관(관향)을 처음 정하는 것을 의미

 

내용의 오해(誤解)와 한자 해석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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